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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검색결과

'투어스토리/프로골퍼' POST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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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남녀 투어프로 9명이 모처럼 8월 햇살같이 밝은 모습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바로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별도로 제작되는 타이틀리스트의 TV 광고 촬영 때문.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는 만큼 매년 까다로워지는 코스를 공략하는 비법은 바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의 일관성’ 이라는 광고 컨셉 아래 선수들은 그들의 멋진 스윙과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한 발 더 가까이서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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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늦여름 무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타이틀리스트 TV 광고 촬영은 서로를 배려하는 선수들과 스탭들 덕분에 어느 때보다 수월하게 진행 될 수 있었다. 재미있는 촬영장 뒷 이야기와 함께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친 타이틀리스트 TV 광고는 오는 10월부터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최고의 선수들이 말하는 타이틀리스트 볼의 일관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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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영 프로
 Pro V1x는 언제나 제가 생각한 지점에 떨어져 주니 플레이 하기가 너무 수월합니다.
 또 올 시즌 3승을 모두 Pro V1x와 함께해서 더 믿음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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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프로
컨디션에 따라 거리편차가 났던 다른 볼과 달리, Pro V1은 항상 일정한 거리를 보내줍니다.
저는 생각해놓은 거리를 치기만 하면 되니까 볼 치는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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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 프로
항상 완벽한 샷과 스윙을 만들어내진 못하지만 볼에 대한 의심은 전혀 없어요.
언제나 어려운 상황에서 원하는 자리에 공을 바로 세울 수 있어요. Pro V1x는 완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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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프로
Pro V1을 사용하다가 Pro V1x로 바꾸었습니다.
시즌 중에 볼을 바꾸는 것이 사실 쉽지 않은 결정이었는데요,
최고에서 최고로 바꾸는 것이기에 문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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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진 프로
지난 제주도 대회 우승 때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일관성을 가진 Pro V1에 대한 믿음으로 편안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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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프로
 Pro V1은 거리만 정확하다면 런을 생각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볼의 스핀력이 대단해요.
또, Pro V1은 어떤 샷에도 흔들림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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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화 프로
Pro V1x를 사용하면서 거리가 늘었어요.
또 숏게임 컨트롤이 정말 뛰어난 것 같아서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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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프로
저에게 타이틀리스트 볼은 ‘편안함, 일관성, 신뢰성’ 입니다.
제가 원하는 그대로의 타구감을 가지고 있고, 어렸을 때부터 써왔기 때문에 신뢰가 쌓여서
볼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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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3 18:54 2012/10/2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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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hee1217 2012/10/30 08:50

    광고(의견을 여쭙습니다)
    인천연수구동춘동 실내 골프연습장 외벽및 실내안에 타이틀리스트 광고를 부착하고 십습니다.
    가능하신지 .... 011-760-3518 이형재

    • 타이틀리스트 2012/10/30 11:08

      안녕하세요,

      골프연습장 내외벽에 타이틀리스트 광고를 부착하는 것은
      타이틀리스트 정품 대리점이 입점해 있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저희 타이틀리스트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쿠쉬네트 코리아(Acushnet Korea)는 Acushnet Company의 한국지사로, 자사제품의 한국판매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Titleist, FJ 브랜드의 제품 문의가 있으시면,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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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 titleist.co.kr
      www. footjo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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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344-1 코리아디자인센터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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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 TPCHELP@acushnetgolf.com

  • 보키와스카티 2012/10/24 21:33

    핑크공주 양수진선수에, 김자영, 김대현, 김하늘 ..아 타이틀 광고 너무 기대됩니다.

http://team.titleist.co.kr/754 복사


타이틀리스트 대표선수 김경태의 What's In the Bag
                                             - J골프매거진 274회  


 



2012/06/27 11:23 2012/06/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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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진추장 2012/08/17 18:21

    김경태 선수의 발란스를 배우고 싶어요. 속으로 한둘을 세는지. 아니면 무얼까... 괴~~~~물

http://team.titleist.co.kr/482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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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진 프로 사용 제품 -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
골프볼 New Pro V1




양수진 프로는 64강전부터 상대 선수를 차례대로 무너뜨리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결승에서 심현화 프로를 상대로 전반 9홀까지 승부를 팽팽히 이어갔지만 후반 9홀에 들어 샷이 불안해진 심현화 프로를 상대로 10,12,15번홀을 가져오며 3홀을 남기고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작년 상금랭킹 2위인 양수진 프로는 올시즌 들어 컷 탈락을 포함한 부진을 거듭해 왔으나 이번 우승으로 단숨에 상금랭킹 4위, 대상포인트 2위에 올랐습니다.
 
올해 3번째 참가인 심현화 프로는 상대선수를 차례로 누르고 결승에 오르며 시즌 2승을 노렸으나 결정적 순간에 집중력을 잃으며 2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5개 대회 모두 탑텐에 진입하는 안정적인 상위 랭커의 모습을 보이며 2위 상금인 5천7백만원을 획득, 상금랭킹 1위로 올랐으며, 대상포인트와 평균타수 부분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허윤경 프로(Pro V1)는 8강전에서 홍란 프로(Pro V1x)를 누르고 4강에 올랐으나 심현화 프로에게 패하였으나, 그후 바로 진행된 경기에서 상대선수와 18번 홀까지 팽팽한 접전 끝에 승리를 차지 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1위~3위, 8강에 오른 6명의 선수를 비롯하여 총 참가 선수 64명 중 33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볼을 사용하였습니다.



< 양수진 프로 인터뷰 >

Q. 타이틀리스트 New Pro V1에 대해

주니어 상비군과 국가대표 시절부터 타이틀리스트 볼을 사용해 왔어요. 1부 투어 데뷔 2년 만에 Pro V1으로 2승을 하고 나서 더욱 큰 믿음이 생겼죠. 이번 시즌 들어가기 전부터 타사 제품의 볼을 사용해 보라는 권유를 많이 받아왔지만 우승을 함께 해서 인지 마음이 쉽게 움직이질 않았어요.
비록 이번 시즌 초반에 퍼팅 난조로 고생을 하긴 했지만 빨리 컨디션을 되찾아서 다행이에요.

새로 나온 Pro V1은 볼 탄도도 조금 높아진것 같고 드라이버를 쳤을때 공이 예전에 비해 강하게 묻어나가는 것 같아서 보다 멀리 보낼 수 있는것 같아요. 그 임팩트 순간의 감을 느끼기 위해 더 강하게 스윙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 두산 라데나 골프장 그린은 작년에 비해 훨씬 빠르게 해 놓아서 세컨샷을 페어웨이에 안착시키지 않는 이상 볼을 홀 컵 주변에 붙이기가 상당히 까다로웠어요.
분위기가 좌우하는 매치플레이에선 결정적인 샷이 필요해요. 몇번이고 있었던 위기의 순간에 Pro V1이 홀 컵 주변에 바로 멈췄을 때는 정말 짜릿했어요! 상대편 선수가 컨시드를 안 줄 수 없었죠


Q. 시즌 첫 우승소감

지난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 대회에서 컷 탈락을 하고, 좀 힘들었어요. 이번 우승의 주요 요인은 생각의 차이인것 같아요. 긍정적인 마인드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매치플레이에서는 운이 따라주질 않았어요. 앞서가고 있더라도 마지막에 뒤집히는 경우도 많았구요...
게다가 이번 대회는 그린이 너무 빨라서 공격적인 플레이 보다는 지키는 플레이 위주로 풀어나갔어요. 제 플레이에만 집중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상대가 먼저 실수를 해서 올라온 것 같아요. 운도 많이 따라 주었구요.

작년에 아쉽게 2위에 머물러서 인지 올 시즌은 꼭 상금왕을 하고 싶어요. 이번 대회가 상금왕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된 것 같아서 너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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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19:06 2011/05/3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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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서 2011/05/31 12:33

    시즌 초반 부진을 털어내고 우승해서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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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성 프로의 타이틀리스트 Pro V1 ]




이번주 코리안 투어에서는 최호성 프로가 30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레이크 힐스가 2007년 첫 대회 제주를 시작으로 경남, 순천, 용인을 거쳐 2011년 올해는 다시 레이크 힐스 경남으로 돌아와 다섯번째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최호성 프로(New Pro V1)는 27세에 프로에 늦깍이로 데뷔하였는데요, 이번 시즌 6개 대회 중 3개 대회를 Top 10에 들었으며 자신의 투어 인생에서 30개월 만에 값진 2번째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존허(Pro V1)는 3라운드까지 공동선두를 달렸으나, 최종 라운드에서 76타를 기록하며,  4타차 2위에 올랐습니다.

박준원 프로(New Pro V1x)는 군제대 후 3번째 대회 만에 5위를 차지하며 Top 10에 들었고, 홍순상 프로(New Pro V1x)와 정지호 프로(New Pro V1x)는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김우찬 프로(New Pro V1)는 올 시즌 처음으로 Top 10에 들었습니다.

" 저는 선수가 되고자 할 때 부터 타이틀리스트 Pro V1을 사용했습니다. 골프를 잘 하기 위해서는 컨트롤 할 수 있는 상황을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장타가 아닌 제가 이번 대회에서 5타차로 우승을 차지한 것도 한계를 알고 저만의 스타일로 게임을 풀어 나갔기 때문이죠. 골프는 바람, 코스 길이, 핀 위치 등 대부분이 본인이 직접 선택하지 못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컨트롤 해주는 볼이 바로 제가 스스로 선택한 타이틀리스트 Pro V1입니다."    


"제게 특별한 목표는 없습니다. 매 대회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자기 관리에 집중한다면 나이가 많다고 결코 죽지 않습니다."

- 최호성 프로 인터뷰 中

 

최호성 프로의 스윙에는 기나긴 인내를 거친 땀과 눈물이 담겨 있습니다. 최호성 프로에게 모든 이들의 마음을 담아 축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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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성 프로 사용 제품 - 레이크 힐스 오픈 우승
골프볼 New Pro V1 


존   허 프로 사용 제품 - 레이크 힐스 오픈 2위
골프볼 Pro V1
장갑 타이틀리스트 플레이어스 장갑


박준원 프로 사용 제품 - 레이크 힐스 오픈 5위
골프볼 New Pro V1x
드라이버 910D2 (8.5)
하이브리드  910H (17도)
아이언 CB (3~9번)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48, 52, 58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써클T


홍순상 프로 사용 제품 - 레이크 힐스 오픈 공동 7
골프볼 New Pro V1x
하이브리드 909H (17도)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48, 54, 58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캘리포니아 델마 프로토타입


정지호 프로 사용 제품 - 레이크 힐스 오픈 공동 7
골프볼 New Pro V1x
드라이버 910D3 (8.5도)
페어웨이 910F (13.5도)
하이브리드 910H (17도)
아이언 CB 3번~PW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52, 58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셀렉트 패스트백 서클T
장갑  타이틀리스트 플레이어스 장갑


김우찬 프로 사용 제품 - 레이크 힐스 오픈 Top 10
골프볼 New Pro V1
페어웨이 910F (13.5도)
하이브리드 910H (17, 21도)
아이언 AP2 (3번~PW)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52, 58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셀렉트 뉴포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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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18:06 2011/05/3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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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Love 2011/06/02 11:57

    최호성 프로님,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

http://team.titleist.co.kr/476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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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프로 사용 제품 -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 우승 
골프볼 New Pro V1x
페어웨이 910F (15도)
하이브리드 910H (19, 21도)
아이언 AP2 (4번~P)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52, 58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셀렉트 라구나 1.5 (33인치)



Q. 2011년형 Pro V1x에 대해


드라이버 샷에서 터치감이 좋은 것 같아요 비거리도 늘었고요 특히 3라운드는 비 바람이 심했었는데 바람에 특히 강하다는 것을 이번에 확실히 느꼈어요.
 

Q. 910F910H에 대해

드라이버 샷이 짧은 편이라 세컨드 샷에 비중을 더 두는 편이예요. 910 시리즈로 피팅을 받고 거리가 늘어난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제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있어 마음에 들어요. 제가 원하는 지점을 보다 쉽게 공략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현재 910 드라이버도 피팅 중인데 어서 빨리 피팅 받아 사용하고 싶어요!


Q. AP2 아이언에 대해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클럽이예요. 제가 생각하는 AP2 아이언의 장점은 - ①타구감 ②일정한 거리감 ③컨트롤- 3가지예요. 원하는 구질로 쉽게 컨트롤 할 수 있다 보니 이번 대회에서 스킬샷을 구사하며 제주도의 강한 바람도 견뎌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셀렉트 라구나 1.5 퍼터에 대해

저는 퍼팅 할 때 1cm 까지 끊을 수 있는 예민한 퍼터를 선호해요. 여러분들이 아시듯 스카티 카메론 퍼터는 예민하면서도 정교한 퍼터잖아요. 처음에는 터치감이 조금 하드해서 적응하는데 어려웠지만 치면 칠수록 그 터치감에 빠져들었어요.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라구나 퍼터는 헤드도 날렵하게 생기고 어드레스 시 셋업하기에 편한 장점이 있어요. 세개의 빨간점도 너무 이뻐요.


Q. 우승소감

투어 데뷔 2년차에 바로 첫 우승을 해서 너무 기뻐요. 지난 4월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3라운드 내내 잘하다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을 놓친것 같아서 너무 아쉬웠는데 이번 우승으로 만회하게 되어서 더욱 기뻐요. 이렇게 빨리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준 타이틀리스트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1승이 끝이 아니라 2승, 3승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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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15:48 2011/05/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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